보도에 따르면 이 기능은 청소년이 자살·자해 관련 키워드를 지속적으로 검색할 경우 보호자에게 알림이 전달되는 방식이다. 다만 해당 기능을 이용하려면 자녀와 보호자의 계정을 연동해야 한다.
요미우리신문은 미국과 영국 등 일부 국가에서는 이미 해당 기능이 도입돼 있지만 일본에서는 아직 지원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일본 인스타그램은 현재 13~17세 이용자를 대상으로 ‘틴(teen) 계정’을 운영하고 있다.
앞서 메타 본사는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사용으로 인한 폐해 논란이 커지자 지난해 10월 청소년 보호 정책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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