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株, 이란 사태 충격 완화에 강세…코스피 반등 영향

코스피가 11일 장 초반 2 넘게 오르며 5650대로 상승 출발한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11일 장 초반 2% 넘게 오르며 5,650대로 상승 출발한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란 사태 충격에서 점차 벗어나며 국내 증시가 상승 흐름을 보이자 증권주가 11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신영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7.83% 오른 20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미래에셋증권(9.75%), SK증권(7.54%), NH투자증권(5.73%), 상상인증권(5.22%), 키움증권(4.57%), 삼성증권(4.71%) 등 주요 증권주도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이란 사태 직후 국내 증시가 급격한 변동성을 보였지만 전날부터 반등세를 보인 영향으로 분석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