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는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한 임직원 자녀들에게 입학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입학 축하선물 전달'은 LIG넥스원의 가족친화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2010년부터 이어온 행사다. 올해까지 임직원 자녀 총 2000여명에게 입학 선물을 전달했다. 임직원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뜻 깊은 순간을 함께 축하하고, 회사가 아이들의 성장을 응원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LIG넥스원은 올해 3월 초등학교 입학한 임직원 자녀 150여명에게 대표이사의 축하 메시지와 입학 시 학교에서 준비해 오도록 안내하는 물품 중심으로 총 27종의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
신익현 대표는 축하 메시지에서 "설렘과 기대로 가득한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합니다"라며 "우리나라를 안전하게 지키는 부모님처럼 푸른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입학 축하 선물을 받은 임직원은 "올해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에 맞춰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학용품들로 구성된 선물을 받아보니 회사에서 직원들을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LIG넥스원은 가족친화경영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자율출근제', 'L-Fresh 휴가제도', '패밀리데이' 등 다양한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