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도시공사가 왕송호수공원의 대표 체험형 레저시설인 ‘왕송호수 어드벤처’가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오는 14일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
7일 공사에 따르면, ‘왕송호수 어드벤처’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주요 대상으로 한 익사이팅 체험시설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성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형 레저 공간이다.
해당 시설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점검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휴장에 들어갔다.
공사 최재경 교통레저처장은 “왕송호수 어드벤처는 역동적인 체험을 선호하는 청소년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명소”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시설 운영과 함께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발굴해 수도권을 대표하는 익사이팅 레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왕송호수 어드벤처는 오는 14일부터 주말(토·일)마다 하루 4회(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2시 30분, 오후 4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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