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리미엄 충전 액세서리 브랜드 ‘쿡테크(CUKTECH)’가 한국 로컬 시장을 본격적으로 확대하며 고성능 보조배터리 3종의 국내 판매 및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쿡테크는 전체 직원의 50% 이상을 R&D 및 품질 보증(QA) 부서에 배치해 기술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LG, 히타치(Hitachi) 등 글로벌 IT 기업의 파트너사로 협력하며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 보조배터리 1억 5천만 대, 충전기 2천만 대 이상의 누적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한국 시장 공식 진출의 핵심은 국내 소비자 맞춤형 사후 서비스(AS) 강화다. 쿡테크는 한국 정식 인증 제품에 대해 ▲24개월 무상 보증 ▲인위적인 손상이 아닌 경우 100% 무상으로 새 제품 교환 ▲한국 공식 A/S 센터 운영 정책을 확정했다. 이는 제품의 품질 신뢰도를 높이고 해외 직구 제품과의 서비스 차별화를 꾀하기 위한 전략이다.
국내에 선보이는 주력 라인업 3종은 사용자별 특성에 맞춘 사양을 갖췄다. ▲‘쿡테크 10 PLUS’는 최대 120W PD 출력을 지원해 노트북 충전에 최적화되었으며, ▲‘쿡테크 CP24’는 20,000mAh 대용량과 일체형 USB-C 케이블을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쿡테크 CP13 Qi2’는 최신 마그네틱 무선 충전 규격(Qi2) 인증을 획득해 호환성을 확보했다.
쿡테크 관계자는 “지난 2월 공식 출시 이후 국내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기술력과 한국 전용 AS 정책을 결합해 국내 프리미엄 보조배터리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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