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이 미래 사업 확대에 대비해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쌍용건설은 오는 16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영업 ▷관리 등 8개 부문이며, 총 3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3월 3일부터 16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올해 8월 졸업 예정자와 6월 전역 예정자를 포함한 학사 또는 석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 해외 근무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지원 분야 관련 자격증 보유자와 어학 우수자(영어·스페인어·아랍어 등), 보훈 대상자 및 장애인은 관련 법률에 따라 우대한다.
전형 절차는 온라인 서류전형과 온라인 인적성 검사, 1차 실무면접, 2차 임원·팀장 면접, 3차 경영진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중 입사할 예정이다.
쌍용건설은 최근 수년간 국내외 수주 증가와 실적 개선으로 사업 물량이 확대되고 있어 미래 성장 동력을 뒷받침할 경쟁력 있는 우수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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