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는 일본 내 개별 자유여행(FIT) 부문에서 1위에 올라 있는 여행사로 전 세계 약 58개국, 293개 거점을 보유하고 있다. 일본의 방한 관광산업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비에스글로벌도 파라다이스세가사미, HIS와 함께 MOU를 체결했다.
HIS와 파라다이스세가사미가 MOU를 체결한 것은 올해로 세 번째이며, HIS가 한국 호텔과 3년 연속 MOU를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지난해 10월, 전 세계에서 HIS의 임직원 약 1000명이 파라다이스시티를 방문해 HIS의 연간 메인 행사인 'HIS World Convention'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MOU를 통해 각 사는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의 일본 내 인지도를 강화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김재환 파라다이스시티 상무는 "파라다이스시티의 주 고객층인 일본 고객들을 위한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일본 현지에서 큰 영향력을 가진 HIS와 업무협약을 3년 연속 추진하게 됐다"며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또한 리브랜딩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핵심 시장인 일본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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