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NA] 한국토요타, 한국 최대 레이스에 스폰서 참여

사진한국토요타 제공
[사진=한국토요타 제공]

토요타자동차의 한국 법인인 한국토요타는 24일 한국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인 '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2026년 시즌 공식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대회와의 스폰서 계약은 2020년부터 7년 연속이다. 지난 시즌부터는 최상위 종목의 네이밍 스폰서로서 파트너십을 강화해 왔다. 최상위 종목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이번 시즌부터 긴박감 넘치는 레이스를 구현하기 위해 결승 주행 거리를 기존 170km에서 100km 내외로 단축한다.

또한 이번 시즌에는 모든 참가자가 세단 '프리우스'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사용하는 단일 차종 경주인 '프리우스 PHEV 클래스'를 신설한다.

대회는 4월 18일과 19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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