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설공단, 시니어 일자리 창출 '팔 걷어'

  •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 등과 업무협약 체결…공단 시설 운영의 효율성도 도모

이연상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왼쪽 두 번째이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전주효자시니어클럽과 ‘시니어 일자리 운영 효율화 및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사진전주시설공단
이연상 전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왼쪽 두 번째)이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전주효자시니어클럽과 ‘시니어 일자리 운영 효율화 및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사진=전주시설공단]
전주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연상)이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련 기관들과 손을 맞잡았다.

공단은 전주시노인취업지원센터,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전주효자시니어클럽과 ‘시니어 일자리 운영 효율화 및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고령사회에 대응해 시니어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공단 시설 운영의 효율성과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공단은 협약에 따라 시니어 인력에 안전한 활동 환경을 제공하고, 교육 등을 지원한다.

공단은 현재 현재 312명의 시니어 인력을 활용해 주차장 환경정비, 체육시설 안전 도우미 등을 운영하고 있다.

협력 기관들은 시니어 인력 선발, 배치, 복무 관리 및 직무 교육을 담당한다.

이연상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시니어 일자리의 질 향상과 시설 운영 안정성 강화를 동시에 이루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계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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