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김지민의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열흘 전 반신욕을 하고 나오다 얼굴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멍은 빠졌으나 볼 근육이 뭉쳤는지 이상한 부위가 보조개처럼 쏙 들어간다"며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아는 분이 있느냐"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쾌차하길" "빨리 병원가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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