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5동 농림축산식품부.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농림축산식품부는 제5회 동물보건사 자격시험에서 554명이 합격했다고 18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동물보건사 시험의 전체 응시자는 886명으로 합격률은 62.5%다. 합격자 평균 점수는 200점 만점에 141.68점이고 최고점수는 186점이다.
합격자는 다음달 4일 오후 6시까지 자격 조건 증명 서류와 결격 사유 확인용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농식품부 누리집 및 '동물보건사 자격시험 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응시자격, 결격사유 등을 검토해 최종 합격 여부를 결정하고 4월 중 자격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홍기옥 농식품부 반려산업동물의료과장은 "동물보건사들이 전문 역량을 발휘하며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동물보건사 시험의 전체 응시자는 886명으로 합격률은 62.5%다. 합격자 평균 점수는 200점 만점에 141.68점이고 최고점수는 186점이다.
합격자는 다음달 4일 오후 6시까지 자격 조건 증명 서류와 결격 사유 확인용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농식품부 누리집 및 '동물보건사 자격시험 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응시자격, 결격사유 등을 검토해 최종 합격 여부를 결정하고 4월 중 자격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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