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dy's headquarters in New York City/ AFP-Yonhap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12일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과 동일한 'Aa2'로 유지했다. 이는 Aaa, Aa1 다음으로 높은 등급이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평가했다. 관련기사현대글로비스, 무디스 신용등급 A3 획득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 연례협의 위해 방한…재경부 대응 총력전 #무디스 #국가신용등급 #신용평가 좋아요0 나빠요0 김유진 기자ujeans@ajunews.com 무디스, 韓 신용등급 Aa2 유지…AI 강세에 1.8% 성장 전망 [인사] 재정경제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