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가 갑작스레 사망했다. 향년 40세.
스포츠월드에 따르면 정은우는 11일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뉴고려병원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낮 12시,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은우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추모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정은우는 지난 10일 SNS 글을 게시한 바 있어 누리꾼들의 충격은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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