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박경구의 유족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직도 믿기지 않는 마음이지만 가족들을 대신해 부고를 전한다"며 "형의 마지막 가는 길에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고인의 정확한 사망 원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갑작스런 비보에 누리꾼들도 "좋은 노래 감사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남겨주신 음악 추억으로 간직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9일 장범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박경구 베스트 클립(Best Live Clip)'이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친구를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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