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이 대표 상품군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을 통해 획득한 배타적사용권을 20개로 늘렸다. 여성보험 특화 보험사라는 차별성을 강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화손보는 지난달 출시한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4.0에 탑재된 ‘임신지원금’ 특약이 손해보험협회에서 1년간 배타적사용권을 얻었다고 밝혔다. 임신지원금 특약은 가입자가 임신하면 1회에 한해 50만원을 지급해 산전 검사, 관리 등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보장이다. 국내 최초로 임신을 직접 보장한다는 게 특징이다.
보험업계 특허권에 해당하는 배타적사용권은 해당 상품에 대해 일정 기간 독점판매 권한을 부여하는 제도다. 배타적사용권 기간에는 타 보험사가 유사한 특약을 개발하거나 판매할 수 없다. 장기 손해보험에서 배타적사용권 1년이 부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화손보는 임신지원금에 더해 △착상확률개선 검사비 △치료에 의한 폐경 진단비 등 특약 2종에 대해서도 각각 9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받았다.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특약들은 임신·출산·난임 분야에 대한 영역을 새롭게 개척하고, 연령대별 위험 요인을 고려해 보장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독창성이 인정됐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전 연령대 여성의 삶 전반에 걸쳐 보장영역을 확대해 더욱 큰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영역을 새롭게 발굴해 여성보험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화손보는 지난달 출시한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4.0에 탑재된 ‘임신지원금’ 특약이 손해보험협회에서 1년간 배타적사용권을 얻었다고 밝혔다. 임신지원금 특약은 가입자가 임신하면 1회에 한해 50만원을 지급해 산전 검사, 관리 등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보장이다. 국내 최초로 임신을 직접 보장한다는 게 특징이다.
보험업계 특허권에 해당하는 배타적사용권은 해당 상품에 대해 일정 기간 독점판매 권한을 부여하는 제도다. 배타적사용권 기간에는 타 보험사가 유사한 특약을 개발하거나 판매할 수 없다. 장기 손해보험에서 배타적사용권 1년이 부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화손보는 임신지원금에 더해 △착상확률개선 검사비 △치료에 의한 폐경 진단비 등 특약 2종에 대해서도 각각 9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받았다.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특약들은 임신·출산·난임 분야에 대한 영역을 새롭게 개척하고, 연령대별 위험 요인을 고려해 보장 범위를 넓혔다는 점에서 독창성이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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