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은 658억5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3.9% 증가했다. 이는 역대 1월 중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571억10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11.7% 늘었다.
이에 따라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수지는 87억4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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