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새해 맞이 '달콤한 전시'와 '니치 향수'로 고객 몰이

  • 6층 갤러리 신년 기획전 '신세계제과점' 개최... 1층서 '트렌타로마' 팝업 진행

스윗 비기닝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스윗 비기닝[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신세계 센텀시티가 새해를 맞아 백화점 곳곳에서 전시와 팝업 스토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이며 고객 발길 잡기에 나섰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2월 3일까지 백화점 6층 갤러리에서 신년 기획전 '신세계제과점: 스윗 비기닝'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작’을 주제로 디저트와 커피 등 친숙한 소재를 예술적으로 풀어냈다. 회화, 조형, 디지털 작업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 12명이 참여했으며, 김재용 작가의 도자 도넛을 비롯해 이슬로, 김영준, 임효진(요일), 이선희 작가 등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장 내에는 관람객이 직접 ‘나만의 3단 소망 케이크’를 꾸며볼 수 있는 ‘미니 아틀리에’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1층 행사장에서는 프리미엄 니치 향수 브랜드 ‘트렌타로마(TRENTAROMA)’ 팝업 스토어가 오는 25일까지 열린다. 

트렌타로마는 높은 지속력과 세련된 향으로 30대 고객층에게 주목받고 있는 브랜드다. 이번 행사에서는 묵직하고 우아한 향의 ‘딜레마 앤 신치(50ml)’, 산뜻한 플로럴 향의 ‘나이브 노스텔지아(50ml)’ 등 대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팝업 운영 기간 동안 구매 금액에 따라 핸드·드레스 퍼퓸 등을 증정(한정 수량)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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