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장관은 이날 유정복 인천시장의 전화 항의에 이같이 답했다고 인천시가 밝혔다. 이보다 앞서 지난 12일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의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발언발언이 전해지며 인천지역이 술렁였다. 유시장은 즉각 반대 성명을 내고 강력 대응을 예고 한 바 있다.
유 시장은 15일 인천이 재외동포청과 협력해 이뤄온 사업 성과와 대한민국 이민 역사의 출발지로서 재외동포 정책의 토대를 마련해 온 인천의 역할을 강조하며 강력한 반대 입장을 밝힌 바 있다.(2026년 1월15일 자 아주경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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