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모베이스‧모베이스전자, 상한가 급등…"현대차그룹 핵심 부품 본격 양산"

 
사진모베이스
[사진=모베이스]

전장부품 제조기업 모베이스전자와 지주사 모베이스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최근 모베이스전자가 발표한 현대자동차그룹의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에 핵심 부품을 양산·공급한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모베이스와 모베이스 전자는 이날 오전 9시 13분 각각 전 거래일 대비 가격 제한폭까지 오른 4435원, 3365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차그룹의 혁신 로봇에 부품을 공급한다는 점이 미래 성장성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전날 모베이스전자는 현대차그룹이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서 선보인 로보틱스 플랫폼 모베드의 메인보드 및 와이어링 하네스를 개발·공급한다고 밝혔다. 양산은 올해 1분기부터 본격화되며, 다음 달부터 부품 공급이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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