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쯔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얼마 전에 두바이쫀득쿠키를 몇 개 시켰는데 결제 금액이 10만 원이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몇 개가 아니라 많이 시킨 것 아니냐"고 묻자 쯔양은 "사실 열여섯 개 정도 시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쫀쿠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줄임말로, 지난 2024년 유행한 두바이 초콜릿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에서 탄생한 디저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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