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의 '쿠쿠 미식컬렉션 4세대 저당밥솥이' 출시 후 3개월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저당 밥솥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다.
8일 쿠쿠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첫 선을 보인 쿠쿠 미식컬렉션 4세대 저당밥솥은 11월까지 3개월간 월평균 성장률 67%를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저당밥솥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고, 쿠쿠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통해 기존 저당밥솥 대비 밥맛과 성능을 동시에 끌어올린 점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나아가 쿠쿠는 새해를 맞아 건강 관리 및 체중감량을 목표로 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며 1~2월 4세대 저당 밥솥 판매량이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쿠쿠 미식컬렉션 4세대 저당밥솥의 가장 큰 특징은 쿠쿠가 특허 출원한 '4세대 트레이'를 적용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살렸다는 점이다. 쿠쿠는 저당 밥솥 기술을 꾸준히 다듬어왔으며, 이번 4세대 제품을 통해 기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하게 다질 예정이다.
쌀 전체를 물에 담가 전분을 균일하게 제거하는 침수식 트레이로 기존 저당밥솥 제품과 다르게 밥에 직접 열을 가하기 때문에 조리 시간도 짧고, 밥맛 저하 없이 균일한 품질의 맛을 구현한다. 당질 분리도 극대화했다. 당질을 최대 30%(백미 기준)까지 줄여줘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다. 저당 백미, 저당 잡곡 등 전문성을 갖춘 프리미엄 기능을 탑재한 점도 강점이다.
또한 밥솥 명가 쿠쿠만의 기술력이 더해져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선사한다. 밥솥 내부 압력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쿠쿠 특허 기술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은 밥 짓는 소음을 속삭임 수준인 36.9dB까지 낮춰 조용하고 편안한 조리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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