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연간 및 12월 수출입 동향 경기도 평택항에 컨테이너가 쌓여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지난해 수출액이 전년 대비 3.8% 늘어나 '역대 최대'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수출액이 70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다. 산업통상부·관세청이 1일 발표한 '2025년 연간 및 12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액은 7096억93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지난해 수입은 6316억68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0.02% 감소했다. 이에 따른 지난해 무역수지는 780억2500만 달러 흑자다. 좋아요1 나빠요0 김성서 기자biblekim@ajunews.com 내연차, 전기차 전환시 100만원 추가 지원…보조금 2025년 수준 유지 노동부, 정규직 전환 지업 사업 본격화…1인당 월 최대 60만원 지급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