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DB] 삼성전자, 부사장 51명, 상무 93명 등 161명 임원 승진 좋아요0 나빠요0 김나윤 기자kimnayoon@ajunews.com [에식스 상장 철회 논란] "주주가치 훼손" VS "투자유치 고육책"...신사업 경쟁력 약화 지적도 비수기에도 아이폰 효과 톡톡···LG이노텍, 4분기 '역대 최대 매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