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반려견 트래킹 프로그램 '멍하니 걷개' 내달 1일부터 선착순 모집

  • 9월 1일부터 총 300팀 선착순 모집

  • 프로그램은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진행

에버랜드가 반려견과 함께 트레킹·힐링할 수 있는 멍하니 걷개 체험 프로그램 예약을 9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에버랜드
에버랜드가 반려견과 함께 트레킹·힐링할 수 있는 '멍하니 걷개' 체험 프로그램 예약을 9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에버랜드]
에버랜드가 반려견과 함께 트레킹·힐링할 수 있는 '멍하니 걷개' 체험 프로그램 예약을 9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멍하니 걷개는 에버랜드 경험혁신아카데미가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마음 건강관리 및 강화 프로그램 비타민 캠프의 일환으로 애견인들이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힐링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에버랜드 명품 숲인 포레스트 캠프에서 열린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두 가지 트레킹 코스 중 원하는 코스를 고르면 된다.

신청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하루 100팀씩 총 300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보호자 한 명당 반려견 한 마리를 동반할 수 있으며, 보호자에게는 샌드위치, 유부초밥 등으로 구성된 피크닉 도시락도 제공된다.

반려견 전문가에게 바른 산책법과 건강관리 등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토크콘서트 '댕댕살롱'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또 마사지 테라피, 아로마 테라피, 펫 명상 등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할 수 있는 선택형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희망 참가자는 예약 시 함께 신청하면 된다.

멍하니 걷개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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