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화일보]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대전.충남 통합과 대한민국의 길'을 주제로 열린 문화정책포럼 2025 지역혁신에서 이병규(앞줄 가운데)문화일보 회장과 권성동(왼쪽 여섯번째)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한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관련기사신계용 시장 "과천청년축제 지역 대표 청년문화행사로 자리매김"강릉해경, 유튜버 '무적권'과 손잡고 구명조끼 착용문화 확산…전국 1만여 전광판서 안전 메시지 전달 #문화 #정책 #포럼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미셸 스틸 주한 美대사,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입국 [포토] 정몽규 전 회장과 문자 나누는 윤용근 의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