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출범 43번째 시즌을 맞은 프로야구가 전 구장 매진 속에 6개월여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2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전 한화와 LG의 경기에서 야구팬들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관련기사경찰, 환자 20여명에 프로포폴 불법 투약한 피부과 원장 구속'신유빈·김동용 기수' 한국 16번째 입장…하계 아시안게임 개막 #프로 #야구 #개막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 자체 브랜드 '농협염소' 출범…국산 염소고기 대중화 이끈다 농협, 추석맞아 제철햇밤 맛보시고 건강도 챙기도 우리농가도 도와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