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유통] 농협유통 임직원들이 초복인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까리따스 방배종합 사회복지관을 방문, 여름 보양식인 수박과 삼계탕 식재료 기부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초복을 맞아 취약 계층 가정에 온정의 기쁨을 나누고자 보양식 식재료를 기부하게 되었다"며 "보양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기사농협유통, 강원 평창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농협유통, 창립 31주년 맞아 까리따스 수녀원에 쌀 31포 기부 #농협유통 #삼계탕 #초복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네이버·엔비디아,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공동 구축 [포토] 삼소 회동 사흘만에 다시만난 이해진·젠슨 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