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최고 경영 책임자(CEO)가 22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한국 콘텐츠의 내일을 위해' 주제로 열린 간담회에서 VFX 시연을 보고 있다. 2023.06.22 관련기사단 한 줄로 시작됐다. 그래서 넷플릭스는 BTS의 당연한 선택이 된다10주년 맞은 넷플릭스…최민식·유재석 합류 '신뢰의 K-콘텐츠' 라인업 잇는다 #넷플릭스 #ceo #vfx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인플루언서 강남걸, 2026 F/W 서울패션위크 참석 [포토] 가호, 2026 F/W 서울패션위크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