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랜드] 서울랜드는 여름을 맞아 하루 100톤의 물폭탄을 쏘아내는 '썸머 워터워즈'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여름방학을 맞아 시원하게 터지는 물대포와 신나는 음악 속에서 물총싸움을 즐기는 서울랜드 '썸머 워터워즈'는 오는 8월 21일까지 매일 진행된다. 관련기사과천 서울랜드 "K-POP과 K귀신 결합한 가을 콘텐츠에 관람객 참여 이어져"폭염에도 오존주의보 줄었다…올여름, 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어 #서울랜드 #워터워즈 #여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박보검, '무해한 눈웃음' [포토]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박보검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명동 라운지' 방문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