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5일 오후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 한인 밀집지역인 왕징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왕징의 한 봉쇄된 아파트 입구에서 주민들과 배달원들이 식료품을 주고 받고 있다. 관련기사제이월드산업 '알집매트', 중국 CCC 공장심사…글로벌 품질 검증 나서포성은 중동, 관세는 중국…시작만 있고 끝은 없는 '트럼프의 전쟁' #중국 #코로나 #봉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악수하는 정원오·오세훈 [포토] 제13차 중국군 유해송환 인도식 행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