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대형 참사로 벼랑 끝에 선 정몽규 HDC그룹 회장 [사진=연합뉴스] [속보] 정몽규 HDC회장 "고객과 신뢰 없으면 회사 존립 가치 없어" 관련기사정몽규 축구협회장, 홍명보호에 포상금 기부…32강 10억·16강 20억·8강 30억일가족 계열회사 누락해 제출한 HDC 정몽규 회장…공정위, 檢 고발 #정몽규 #정몽규 회장 사퇴 #HDC회장 좋아요0 나빠요0 홍승완 기자veryhong@ajunews.com 소비력 높은 10만 아미 부산 집결…백화점 3사, '큰손' 모시기 총력전 [유통가 AI 혁신] 대기업은 가격·재고도 AI로 관리…중소업체는 출발선도 못 섰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