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앞에서 서울시 미세먼지 특별단속반이 매연저감장치 부착차량 특별단속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충남도, 집중호우 틈탄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폐수 무단방류 집중 점검범부처 석유점검단, 1주일간 주유소 불법행위 20건 적발…2주간 특별단속 #매연저감장치 #날씨 #특별단속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SK하이닉스, 삼전 제치고 코스피 시총 1위…25년만 대장주 교체 [포토] 영업시간 변경 안내문 내건 스타벅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