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이 11일 설악산을 찾은 등산객들이 한계령 구간에서 산행을 즐기고 있다. 관련기사설악산 토왕골 출입금지 구역서 등산객 8명 고립…1시간 30분 만에 구조日, '곰 공포'로 관광업 타격 우려...단풍 절정에도 지역 경제 '휘청' #설악산 #단풍 #산행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2026 M.AX 대상' [포토] 축사하는 김정일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