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18일 문재인, 김정은 두 정상 보다 먼저 백화원 초대소에 도착해 준비상황을 체크하고 있다. 영상 : 평양영상공동취재단 [영상 스크린샷] 관련기사내년 최저임금도 업종 불문 '단일 적용'···표결 끝에 차등 적용 '부결' 外北 김여정, G7 '완전한 비핵화' 촉구에 반발···"월권행위 단호히 규탄" #광화문 비디오방 #김여정 #남북정상회담 #평양정상회담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대학생 시선으로 알리는 휴대폰결제…홍보단 2기 출범 농협, 초복 맞아 삼계용 수삼 할인…8월 14일까지 판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