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인천시교육청이 강화군 K 초등학교 학부모회의 불법찬조금 모금 의혹에 대하여 8일부터 감사에 착수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해 학부모회 임원들이 불법찬조금을 모금하여 스승의 날과 체육행사 때 학교측에 선물을 제공했다는 언론 보도내용과 관련하여 사실관계를 조사할 계획이다. 감사관은“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면 「인천광역시교육청 불법찬조금 처분기준」에 의거 엄중 조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인천시교육청, 유치원·어린이집 잇는 '이음교육' 강화 나서인천시교육청, 특성화고 입학설명회 개최 #감사 #불법찬조금 #인천시교육청 #학부모회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