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술은 국내 최고령자 사이의 간 이식 수술로 기록됐다.
암센터에 따르면 남편은 2006년 간암을 진단 받고 치료를 받았지만 악화된 끝에 간이식을 받지 않으면 6개월을 넘기기 힘든 상태에 이르렀다.
할머니는 의료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남편에게 직접 간 이식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직접 기증하겠다고 나선 자녀는 이식 조건이 맞지 않았다.
할머니는 수술 뒤 간 기능을 회복해 지난 7일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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