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2보] 美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트럼프 무사, 괴한 사살 [종합 2보] 美 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트럼프 무사, 괴한 사살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23일(현지시간) 수십발의 총성이 울리며 기자단이 긴급 대피한 가운데 총기를 발사한 괴한이 경호 요원의 대응 사격에 사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연합뉴스, CNN 방송 등에 따르면 비밀경호국(SS)은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성명에서 “오후 6시가 지난 직후 17번가와 펜실베이니아 애비뉴 교차로에서 한 사람이 가방에서 무기를 꺼내 발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SS 경찰관은 대응 사격을 해 용의자를 맞췄고, 그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사건 발생 교차로는 백악관 단지 내 아이젠하워 행정동 바로 옆이다. 백악관 본관과는 직선 거리로 200m밖에 되지 않는 거리다.
  • 이재현 CJ그룹 회장, 더 CJ컵 美 무대 첫 방문…경기 관전·현지 사업 점검 이재현 CJ그룹 회장, '더 CJ컵' 美 무대 첫 방문…경기 관전·현지 사업 점검 이재현 CJ그룹 회장(가운데)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대회장을 찾아 경기를 관전하고 글로벌 현지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대회장을 찾아 경기를 관전하고 글로벌 현지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이 회장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를 방문했다. 이 회장이 더 CJ컵 대회장을 직접 찾은 것은 코로나19 여파와 일정상의 이유로 2020년 더 CJ컵 무대를 미국으로 옮긴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이 회장은 10번 홀 티잉 구역과 18번 홀 그린 사이에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