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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김혁민, 전 걸그룹 출신 한수연과 16일 결혼

장윤정 기자입력 : 2017-12-16 14:31수정 : 2017-12-16 14:31

[사진= 구호스튜디오 제공]


한수연 김혁민 결혼이 화제다.

1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상록아트홀 그랜드볼룸에서는 한수연 김혁민 결혼식이 열렸다. 두 사람은 약 5년 열애 끝에 화촉을 밝히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수연은 과거 걸그룹 LPG 출신으로, 늘씬한 각선미와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한수연은 루시'라는 예명으로, 프로필까지 숨긴 채 디지털 싱글 '1년 365일'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후 쇼핑호스트로 전업,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한수연과 결혼한 김혁민은 한화이글스 소속 투수다. 지난 2007년 한화 이글스로 프로야구에 데뷔한 투수로 2014년 상무에 입대해 군 복무를 한 후 지난 말 한화에 복귀했다. 올해 부상을 입어 퓨처스 리그에서만 경기에 참여했다.

한수연은 김혁민과 서로의 지인과의 만남 자리에서 첫 만남을 가졌고 호감을 갖게 돼 결혼에 골인한다고 알려졌다. 

한편 이날 결혼식에는 야구선수 류현진 등이 김혁민과의 친분으로 하객 참석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향후 야구선수인 김혁민의 상황에 따라 두 사람은 대전에서 신혼 살림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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