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소화기내시경 검사 5만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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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5-0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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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영인)이 최근 소화기내시경 검사 5만례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2014년 개원 이후 만 3년 만에 달성한 것으로, 국제성모병원 소화기센터는 지금까지 5만 1418건(2017.4.30. 기준)의 소화기내시경 검사를 시행했다.

그 중 위 내시경 검사가 3만 6786건으로 가장 많았고, 점막하 종양 절제술 등의 치료내시경 시술이 1만 3137건으로 뒤를 이었다.

소화기내시경 시술 장면[사진=국제성모병원]


국제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김범수 교수는 “짧은 시간 동안 이렇게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의료진 및 직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소화기센터는 우수 내시경실 인증을 획득한 것은 물론 현존하는 내시경 장비 중 가장 높은 사양과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는 올림푸스 CV290 장비를 모든 내시경실에 보유하는 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국제성모병원 소화기센터는 이를 기념해 지난달 28일 지역 개원의를 초청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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