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1년간 어린이 곁 지킨 최불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찾아 마지막 인사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배우 고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된 2일 운구 행렬이 생전 고인의 뜻에 따라 서울 무교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부를 들러 임직원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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