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근무 후 구매한 복권이"…338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조회 주목

  • 204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 당첨자 사연 화제

10월 4주 차인 22일 제338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04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제338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는 오늘22일 오후 7시 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사진동행복권
10월 4주 차인 22일 제338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04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제338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는 오늘(22일) 오후 7시 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사진=동행복권]

"일주일이 지난 토요일 새벽, 근무 중에 구매한 연금복권이 생각이 났고, 쉬는 시간에 당첨 확인을 했습니다."

10월 4주 차인 22일 제338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04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동행복권 당첨자 게시판에 올라온 사연에서 204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 당첨자는 "매주 토요일 퇴근길에 희망을 품고 로또, 연금복권을 구매한다. 며칠 전 평소와 같이 퇴근길에 로또, 연금복권을 구매했다. 일주일이 지난 토요일 새벽, 근무 중에 구매한 연금복권이 생각이 났고, 쉬는 시간에 당첨 확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첫 장을 확인하는데 2등 당첨이 떴고, '어?' 하면서 나머지 복권을 확인했더니 1, 2등에 동시 당첨됐다. 믿기지 않고 얼떨떨해서 10분 동안 QR코드와 홈페이지를 통해 재확인했다. 주변에 있던 직장 동료는 '그동안 고생한 것에 대한 보상이다'라며 진심으로 축하해줬다. 새벽이라 자고 있을 가족에게는 연락하지 못했고, 특별한 날에 당첨 사실을 알렸다"고 회상했다.

그는 "기쁜 소식을 널리 알리고 싶어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당첨 사실을 게시했고, 많은 이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가족을 위해 하루에 4시간씩 잠자고 열심히 살아온 저에게 이런 큰 행운이 찾아와서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울산 남구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복권을 구입했다는 주인공은 "평소 어떤 복권을 자주 구매하시냐"는 질문에 "로또복권, 연금복권을 구매한다"고 밝혔다.

당첨금 사용 계획에 대해서는 "대출금 상환 후 주택을 구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338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는 오늘(22일) 오후 7시 5분 이후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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