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은 서울 삼양동종합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시니어를 위한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령층의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과 금융사기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SC제일은행 임직원 30여 명이 재능기부형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금융사기 예방교육과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 사용 실습을 지원했다.
봉사자들은 어르신들과 짝을 이뤄 전문강사의 강의를 보조하고 주요 금융사기 유형과 예방법, 피해 발생 시 대응 요령 등을 설명했다.
SC제일은행은 지난해부터 전국 노인복지관 등을 찾아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5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169회, 195시간의 교육을 통해 어르신 2900여 명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지식과 금융사기 예방법을 전달했다.
한편 SC제일은행은 금융취약계층 대상 경제·금융교육을 비롯해 청년 취·창업 지원, 시각장애인 지원, 환경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