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휘와 김영택이 27일 남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표팀은 이날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결선에서 375.90점을 획득, 3위에 올랐다.
특히 이날 대표팀은 5차 시기까지 2위였다. 그러나 마지막 6차 시기에서 순위가 뒤집혔다. 대표팀이 78.84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말레이시아가 81.00점의 고득점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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