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이 14일 장 초반부터 급등하면서 전 거래일 대비 29% 상승했다.
영풍은 이날 오전 9시 1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만1500원(29.91%) 오른 4만9950원에 거래중이다.
영풍은 장 시작 전인 오전 8시 정적 VI가 발동된 데 이어 정규장 개장 직후인 오전 9시에도 다시 정적 VI가 발동됐다. 주가가 단시간에 가파르게 뛰면서 매수세가 집중되는 모습이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6685선에 코스닥은 804선에 머물면서 전 거래일 대비 각각 3.30%, 1.98%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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