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올해 제3회 적극 행정 우수 사례 8건을 선정해 포상을 수여했다고 7일 밝혔다.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상용망 기반 긴급 구조 통신 우선 처리 허용' 과제는 대형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소방관의 통신이 먼저 적용될 수 있도록 개선한 내용이다.
또 다른 우수 사례로는 창업 기업 통합 관리 웹앱(PROB)을 인공지능(AI) 바이브 코딩으로 용역 없이 자체 구축한 사례가 선정됐다. 새로 개발된 기술을 사업으로 연결시키는 기술 사업화는 여러 기관의 창업 관련 정보 공유가 필요한데, 공유 플랫폼은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담당 사무관이 직접 AI 바이브 코딩을 독학해 3000개 이상의 창업 기업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우수 사례로는 △데이터 안심옵션(QoS)을 요금 인상 없이 모든 데이터 요금제 확대 △입주민이 부담하던 인터넷설비 공용 전기료 문제 해결을 위한 전국 전수조사와 통합 보상 체계 구축이 선정됐다.
장려 사례로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을 통한 침해사고에 대한 선제 대응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 방안 수립 △전문연구요원 제도를 통한 AI·AX 분야 청년 인재의 성장 지원 △전라 올원데이로 산불 특별재난지역의 재난 대응력 회복 지원 등이 선정됐다.
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은 "국민의 안전 확보에 기여하는 과제부터 AI로 업무혁신을 이뤄낸 사례들까지 적극 행정을 통해 거둔 행정 혁신 성과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AI·과학기술의 대전환과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행정 실천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상용망 기반 긴급 구조 통신 우선 처리 허용' 과제는 대형 화재 등 재난 상황에서 소방관의 통신이 먼저 적용될 수 있도록 개선한 내용이다.
또 다른 우수 사례로는 창업 기업 통합 관리 웹앱(PROB)을 인공지능(AI) 바이브 코딩으로 용역 없이 자체 구축한 사례가 선정됐다. 새로 개발된 기술을 사업으로 연결시키는 기술 사업화는 여러 기관의 창업 관련 정보 공유가 필요한데, 공유 플랫폼은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담당 사무관이 직접 AI 바이브 코딩을 독학해 3000개 이상의 창업 기업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우수 사례로는 △데이터 안심옵션(QoS)을 요금 인상 없이 모든 데이터 요금제 확대 △입주민이 부담하던 인터넷설비 공용 전기료 문제 해결을 위한 전국 전수조사와 통합 보상 체계 구축이 선정됐다.
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은 "국민의 안전 확보에 기여하는 과제부터 AI로 업무혁신을 이뤄낸 사례들까지 적극 행정을 통해 거둔 행정 혁신 성과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AI·과학기술의 대전환과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행정 실천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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