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속보] 국정원 "북미간 대화 징후…북미정상회담 어느 때라도 가능" 관련기사안보라인 '쇄신론' 선 그은 李…북미대화 불씨에 '유지' 무게강경화 주미대사, 북미대화 재개 지원 의지…"페이스메이커로 역할" #국정원 #북미정상회담 #김정은 #트럼프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정부, 우크라와 강대강 대치…갈등 장기화 전망 [종합] 정부, 우크라이나 공관원 일부 철수 결정…북한군 포로 논란 여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