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중앙회]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첫번째 줄 왼쪽에서 두번째)이 21일 수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 둔덕농협을 방문해 농업시설과 영농자재 판매장의 피해 및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강 회장은 이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작물과 영농시설의 복구 현장을 직접 살피며 영농 재개에 필요한 지원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피해 농가와 지역 농축협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가장 시급한 지원부터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범농협 차원의 후속 지원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관련기사농협경제지주, 추석 앞두고 농축산물 수급 안정 점검 NH농협은행, 5급 신규직원 120여명 채용…AI·디지털 인재 뽑는다 #농협중앙회 #수해 #거제시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김진수 사장,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체질 개선 이끌고 퇴임 [포토] 농협경제지주, 추석 앞두고 농축산물 수급 안정 점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