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시스 AI 헬스케어 주식회사(대표이사 이희원)는 지난 6월 열린 제30회 국제백세인컨소시엄(ICC) 학술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후원한 공로로, 지난 7월 18일 대회장인 박광성 전남대학교 명예교수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증정식은 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박광성 대회장이 이희원 대표에게 직접 감사패를 전달했다.
제30회 국제백세인컨소시엄 학술대회는 지난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전북 고창군 웰파크시티호텔에서 ‘인류의 건강수명 연장과 차세대 헬스케어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열렸다.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브라질, 호주, 이집트 등 13개국의 장수의학 석학 50인과 19개 연구단이 참가했으며, 한국백세인연구단이 한국백세인연구단이 25년간 축적한 연구 데이터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등 풍성한 학술 성과를 남기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노시스 AI 헬스케어는 이번 대회에 후원사로 참여해 대회 운영을 지원하며 성공적인 개최에 일익을 담당했다.
박광성 대회장은 “제노시스 AI 헬스케어의 아낌없는 후원이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는 데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학계와 산업계의 협력이 계속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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