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정식 국회의장, '현행 헌법과 제도의 사각지대에서 기본권을 온전히 보장받지 못한 국민 5명 초청'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조정식 국회의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78주년 제헌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하던 도중 '현행 헌법과 제도의 사각지대에서 기본권을 온전히 보장받지 못한 국민 5명'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명자 5·18 당시 사형수였던 정동년 님의 배우자, 이정민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위원장, 박미숙(군 복무 중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해 안타깝게 순직한 고(故) 홍정기 일병의 어머니) 김보림 (정부를 상대로 '기후 헌법소원'을 제기하여 탄소중립기본법에 대한 헌법불합치 결정을 끌어낸 청년활동가), 한라자트 (고려인 동포). 2026.07.17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