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KB부동산에 따르면, 서울시의 6월 아파트(중고 매물 포함) 평균 매매 가격은 15억 8,311만 원(약 1억 7,200만 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14.6%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을 가로지르는 한강 이남의 강남 11개 구가 19억 6,655만 원으로 13.5% 상승했다. 한강 이북의 강북 14개 구는 11억 5,609만 원으로 16.9% 올랐다. 강남과 강북의 가격 차이는 8억 1,046만 원이었다.
한편, 서울시 아파트의 평균 전세 가격은 6억 9,619만 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7.6% 상승했다. 매매 가격 상승률이 전세 가격 상승률의 약 2배에 달하면서, 매매가와 전세가의 격차는 8억 8,892만 원으로 확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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